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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한 시대, 당신이 찾는 청사진은 어디에 있는가?
우리는 지금 역사의 어느 지점에 서 있는가? 이 질문 앞에 서면 누구도 쉽게 대답하지 못한다. 우리는 이전 어느 세대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삶을 누리고 있는 듯 보이지만, 정작 방향은 잃어버린 채 떠다니고 있다. 기술의 진보는 우리 삶을 더 나은 곳으로 이끌 것 같았지만, 그 속도가 우리의 영혼을 따라오지 못한 채 인간은 공허 속을 부유하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AI와빅테크의 문명이 있다. 인생에도 청사진이 있을까? 오늘날 우리는 정보의 주인이 아니라, 정보의 ‘대상’이 되었다. 우리가 무엇을 보고, 듣고, 검색하고, 반응하는지는 이미 누군가의 알고리즘에 의해 설계되어 있다. 당신의 취향, 소비, 친구 관계, 정치 성향마저도 그들의 손 안에 있다. 당신이 자발적으로 클릭했다고 생각한 그것은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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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발달 시대, 믿음의 차세대가 직면한 도전과 과제
21세기에 들어선 인류는 기술 발전이라는 가속도의 정점에 서 있다. 특히 인공지능(AI)은 단순한 도구를 넘어, 인간 사고와 사회 구조를 변화시키는 새로운 질서로 등장했다. 우리는 이제 단 몇 초 안에 방대한 정보를 검색하고, 복잡한 문제를 알고리즘의 추천에 따라 손쉽게 해결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AI는 의사결정의 패턴을 바꾸고, 인간의 감각마저 보조하거나 대체하려 하고 있다. 이러한 대전환 속에서 성장하는 차세대는 자연스럽게 기술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자신을 규정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그러나 이 눈부신 변화 이면에는 심각한 신앙적 위기가 도사리고 있다. 바로 ‘믿음의 뿌리’가 점차 약화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보다 더 힘든 믿음의 시대를 살아 갈 청년의 세대 차세대는 기술이 제공하는 ‘즉각적 만족’과 ‘편리한 정보’에 익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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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교회는 어떤 질문 앞에 서야 하는가?
현대 사회는 제 자리에서 잠시라도 멈추는 적이 없다. 특히 AI가 주도하고 있는 2025년도에 개인적으로 현 크리스천 리더들에게 정직하게 묻고, 다시 교회가 회복해야 할 7가지 부흥의 선제 조건을 찾고자 한다. 그러한 고민 중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복음’ 과 ‘사역’이라고 볼 수 있겠다. 우선 그에 대한 답을 찾아가면서 계속 이야기 하고자 한다. 1. 복음은 여전히 나의 사역 중심에 있는가? 그 첫 번째 던지고자 하는 질문은 “복음이 여전히 우리의 사역 한 가운데 있느냐?”는 것이다. AI는 성경을 요약하고 설교를 분석하며, 전도용 콘텐츠까지 자동으로 제작한다. 기술은 빠르고 정교해졌으며, 이제는 목회 현장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이 모든 변화의 한복판에서 교회는 한 가지 본질적인 질문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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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제, 시스템 신뢰의 위기
요즘 전 세계적으로 경기가 좋지 않다. 특히 옆 나라 중국이 직면한 경제위기를 일부 사람들이 얘기하듯이 단순히 ‘부동산 거품의 붕괴’로 바라보는 시선은 본질을 놓칠 수 있을 것이다. 수많은 경제위기들은 언제나 표면적으로는 숫자의 문제, 자산가격의 문제처럼 보인다. 하지만 진정한 위기는 그 이면의 ‘시스템 신뢰의 붕괴’에서 비롯된다. 지금 중국이 경험하고 있는 것은 바로 그 ‘보이지 않는 붕괴’이다. 그리고 이는 1997년 한국의 IMF 위기와는 질적으로 다른 차원의 패러다임을 보여준다. 중국의 경제위기는 ‘통계조작’이라는 구조적 문제에서 시작된다. GDP 성장률, 실업률, 부동산 완공률조차 신뢰할 수 없는 사회에서 투자자는 무엇을 보고 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 통제된 언론, 감시되는 SNS, 삭제되는 비판적 목소리 속에서 시장의 예측 가능성은 바닥으로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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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리더의 열정에 불을 지펴라!!
2025년, 우리는 리더십의 판이 바뀌는 시대에 살고 있다. 팬데믹 이후의 혼란을 지나온 세상은, 더 이상 이전의 방식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이 인간의 사고와 결정을 대체해 가고 있고, 대중은 기존의 권위와 형식을 더 이상 따르지 않는다. 이제 사람들은 겉모습이 아니라 ‘진심’을, 통제가 아닌 ‘공감’을, 시스템이 아닌 ‘영혼’을 움직이는 리더를 찾고 있다. 영적리더의 열정이 모든 것을 바꾼다!! 이 시대의 리더는 더 이상 무대 위의 연설가가 아니라, 무릎으로 기도하는 사람이어야 하며, 사람을 이끄는 전략가가 아니라 잃어버린 영혼 앞에 눈물 흘릴 줄 아는 중보자여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 시대의 가장 뼈아픈 현실은, 정작 교회가 이러한 리더십의 본질을 잃어버렸다는 점이다. 거대한 건물과 멋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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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리더
현대 리더들은 빠른 결정을 요구받고 끊임없이 변화에 대응해야 한다. 그러나 속도와 유연함을 강조하는 이 시대에, 리더로서 반드시 붙들어야 할 것은 바로 ‘기억’일 것이다. 모세는 신명기 32:7에서 “옛날을 기억하라”고 명령한다. 히브리어 ‘자카르(zakar)’는 단순한 회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행하심에 주의를 기울이고, 그것을 삶에 반영하는 능동적 기억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간단하게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진정한 영적 리더는 과거를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즉 하나님이 어떻게 인도하셨는지를 기억하는 것은, 앞으로 어떻게 인도하실지를 신뢰하는 기반이 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은 잊어버리면서도, 사람의 상처는 오랫동안 기억한다. 리더가 과거의 상처에 붙잡혀 있는 한, 그 리더십은 자비보다는 반응 중심으로 흐르고, 비전보다는 감정의 소비로 무너질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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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품 리더십
참으로 부정부패가 난무하고 진실된 리더가 그리운 시대가 된 것 같다. 보통 우리가 리더십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리더십 담론은 종종 리더의 성과, 전략, 추진력으로 시작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결국 한 사람의 인격과 성품에 대한 질문으로 귀결된다. 이렇게 볼 때, 실력은 존경을 보장하지 않는 것 같다. 이는 그들의 영향력이 직위가 아니라 도덕적 권위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이러면 면으로 볼 때, 리더십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다. 인격이라는 내면적 토대 위에 세워진 관계적 구조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 구조가 취약하면 아무리 조직의 외형을 세워도 결국 붕괴하고 말것이다. 단기 성과 vs. 장기 존속 저 밖에서 활동하고 있는 많은 리더들을 둘러보자. 일반적으로 욕망 중심의 리더는 단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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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유목민의 리더십
변화의 시대를 이끄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요구되는 2024년 12월 중순. 오늘도 새로운 태양이 떠오르며 또 다른 하루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이 날은 어쩌면 우리 삶의 여정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 날이 될 수가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해서, 어제보다 더욱 지금의 이 시간은 AI가 우리 삶 깊숙히 들어오기 시작했으며, 그에 따라서 나이든 사람이든 젊든 상관없이 이러한 새로운 환경에 자신을 적응시켜야 하는 시기이다. 거리는 물론이고 상점과 카페에 들어가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흠뻑 젖어 있는 듯 한 12월 후반으로 달려가고 시기이다. 캐나다에 본부를 둔 코칭리더십훈련 전문 단체인 *글로벌코칭리더십협회(GCLA)에서는 오는 (한국시간으로) 12월 17일 화요일 오후 7:30분에 <2024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했다고 한다. 바로 <스토리코칭 세미나>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아브라함의 믿음과 끈기는 우리에게 큰 교훈을 준다. 그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목적지도 모른 채 자신의고향을 떠났다. 이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적용되는 중요한 메시지다. 불확실성이 가득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우리는 어떻게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까? 신유목민의 리더십은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작된다. 아브라함처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나아가는 자세가 필요하다. ‘웅덩이에 고인 물은 썩는다’는 속담처럼, 변화를 거부하면 퇴보할 수밖에 없다. 신유목민의 리더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기회로 삼는다. 이러한 리더십은 현대 사회의 빠른 변화 속에서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 글로벌화, 환경 문제 등 우리는 끊임없는 도전에 직면해 있다. 이런 상황에서 신유목민의 리더십은 유연성, 적응력, 창의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간다. 신유목민 리더의 핵심은 개방성과 유연성이다. 그들은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을 수용한다. 마치칭기즈칸이 “성을 쌓는 자는 망하고 길을 닦는 자는 흥한다”고 말했듯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하다. 또한 신유목민 리더는 수직적 위계질서보다 수평적 네트워크를 중시한다. 팀원들의 자율성을 존중하고, 협력과 소통을 통해조직의 목표를 달성한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 더욱 중요해지는 민주적 리더십의 모델이 될 수 있다.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하되 인간적 가치를 잃지 않는 것도 신유목민 리더십의 특징이다. 기술은 도구일 뿐, 궁극적으로는 인간의 창의성과 감성이 조직의 핵심 경쟁력임을 잊지 않는다. 이는 기술 발전과 인간성 사이의 균형을 찾아야 하는 현대 사회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신유목민의 리더십은 단순히 새로운 경영 기법이 아니다. 그것은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현대 사회에서 조직과 개인이 생존하고번영하기 위한 필수적인 마인드셋이다. 마치 고대 유목민들이 끊임없는 이동과 적응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찾았듯이, 오늘날의 리더들도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결국, 신유목민의 리더십은 아브라함의 믿음, 칭기즈칸의 개방성, 그리고 현대 기술의 힘을 결합한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이는단순히 생존을 위한 전략이 아니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여정이다. 우리 모두가 이 여정에 동참하여, 불확실성 속에서도 희망과 기회를 발견하는 신유목민이 되기를 희망한다. 곧 2025년도 마무리를 해야 할 것이다. 이 시기에 우리는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한 걸음씩 나아가기를 결심해야 할 것이다. 계산적이고 복잡한 셈법보다는 단순하고 순수한 믿음으로, 우리는 신유목민의리더십을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리더십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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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의 기만과 문명의 침몰
메타인지적 리더십을 위한 실존적 경고 역사상 가장 위대한 문명들과 강력했던 국가들은 언제나 외부의 물리적 침략이나 거대한 전쟁으로 인해 무너진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내부의 도덕적 해이, 책임감의 실종, 그리고 포퓰리즘적 마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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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설계하는 리더십으로
Leadership Architect 오늘날 교회와 공동체가 직면한 문제는 단순하지 않다.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사람들의 필요와 관계의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목회자에게 필요한 리더십은 단순히 설교하고 교회를 운영하는 능력만으로 설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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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피리에 춤추지 않는 청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슬피 울어도 너희가 울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 누가복음 7:32 오늘날 우리는 대중문화의 거대한 스펙타클 속에서 살고 있다. 빌보드 차트를 휩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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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희망을 심는다, 송정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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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모지가 아닌 선교지로 부르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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