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3일 저녁,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긴급 대국민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이번 발표는 예고 없이 이루어졌으며, 윤 대통령은 "국회가 범죄자 집단의 소굴이 되어 입법독재를 통해 국가의 사법·행정 시스템을 마비시키고 있다"고 주장하며,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전복하려는 반국가 세력들을 일거에 척결하기 위해 계엄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대통령은 22대 국회 출범 이후 10명째 탄핵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이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판사와 검사를 겁박하고 행정부 고위직에 대한 탄핵 시도가 사법과 행정 업무를 마비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윤 대통령은 야당의 예산 심의 과정을 비판하며 "마약범죄 단속과 민생치안 유지를 위한 모든 주요 예산을 전액 삭감하여 대한민국을 마약천국으로 만들었다"고 성토했다.

계엄령 선포와 관련하여 윤 대통령은 "가능한 한 빠른 시간 내에 반국가 세력을 척결하고 국가를 정상화하겠다"며, 국민들에게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이러한 조치가 자유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상황은 미국 내 정치적 변화와도 연결될 수 있으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당선이 영향을 미친 듯 보인다. 아무튼 중국몽에 빠진 좌파 우파 정치권 및 그 수하의 간첩들이 나라의 국정 및 경제에 해를 끼치는 일을 막으려는 조치임에 틀림없는 것 같다.

결론적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는 국내 정치적 긴장과 외부 위협에 대한 강력한 대응으로 해석되며, 향후 한국과 미국 그리고 한국과 중국 간의 정치적 관계에도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것임을 믿는다.